[C]구구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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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리친구 | 2008/11/04 19:00 | C | 트랙백 | 덧글(0)

[download]엑셀-수업자료

엑셀-수업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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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우리친구 | 2008/10/29 14:28 | Excel | 트랙백(1) | 덧글(0)

소셜 네트워크와 광고

[http://ittrend.egloos.com]

주말에 간만에 서핑을 하다보니 두개의 기사가 각기 다른 출발점에서 중앙으로 모여 내 머릿속에서 교집합을 만들어낸다. 하나는 소셜 네트워크가 미디어 소비의 핵심이라는 얘기고, 다른 하나는 구글이 가젯(Gadget) 광고를 테스트 중이란 소식이다. 뭐 별 상관관계가 없을 수 있지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서의 광고모델이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다.

  • 소셜 네트워크가 향후 미디어 소비의 해법
  • 구글 가젯 광고 테스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미디어의 중요한 소비채널이란 점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되겠지만(YouTube와 MySpace가 공생구조가 보여주듯)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유통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사용자들의 Destination으로의 역할이 확대되는데 반해, 여전히 제대로된 광고 BM은 없다.

    이와 다르게 구글은 요전에 더블클릭(DoubleClick)을 인수하면서 종합 광고회사로써의 포트폴리오 완결성을 이루려 한다. 그들은 이제 더블클릭의 Head영역 광고는 그대로 캐시카우(CashCow)로 삼고, 여기서 나아가 LongTail영역 광고로 디스플레이 광고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것이다. 바로 소셜 네트워크가 타겟일 것이고 그 외형이 가젯 형태일 것이다.

    사용자와 가장 가까운 접점이 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가젯 광고를 붙이는 것 그 자체는 뭐 대단한 일도 뭐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사용자에게 부담을 안 주면서 광고효과를 어떻게 올릴 수 있을지가 숙제다.(어려운 숙제라 상대적으로 관심을 못 받는건지 아니면....)

    분명한 것은 광고주는 웹 사이트에 광고를 실을 때 그 페이지의 광고영역을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트의 페이지에 들어오는 방문객의 Attention을 구매하는 것이다. Attention! Attention 과부하 환경에서 광고는 어떻게 보여줘야 효과적일까? 어떻게 해야 도달율, 신뢰도를 어떻게 높힐 수 있을까?

    "일단 광고는 단순해져야 할 것이다."

    P.S.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만큼 광고를 사람과 엮어보면 어떨까?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네. :)
  • by 우리친구 | 2007/07/16 21:44 | Social network | 트랙백 | 덧글(0)

    모두를 위한 사회적 연결 망

    Paul Lamb ( CNET News.com )   2006/09/13

    [Topcontent] 지금까지 소셜 네트워크는 대부분 젊은이들과 디지털 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에 국한되어 있는 문화였다.

    청소년과 20대 사람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 마이스페이스닷컴, 페이스북, 그리고 짱가와 같은 사이트들은 지속적으로 인기차트의 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미국인 3명 중 2명은 이미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들을 방문하고 있고, 대략 90%의 젊은이들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핸드폰 부문을 살펴보면, 18세에서 27세 사이의 미국인들 중 63%는 현재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의사소통을 한다. 매달 전송되는 문자 메시지 건수는 올해 80억 건이고, 2008년에는 800억 건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많은 사회적 연결을 위한 도구들이 최근의 트렌드의 이점을 이용해 최신 유행을 따른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자 만들어지고 있다. ‘닷지 볼’, ‘미트로’ 와 같은 서비스들은 자신이 현재 거주하는 지역 주변에 거주하는 잠재적인 친구들과의 연결을 주선하고, 이들이 서로 핸드폰 문자 메시지나 랩톱의 인스턴트 메시지를 통해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플레이스사이트’ 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카페에서 한가롭게 라떼를 마시면서도, 랩톱으로 비슷한 취미를 가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게 끔 한다. ‘노키아 센서’, ‘플레이txt’, 그리고 ‘맴잼’ 등은 술집이나 나이트클럽에서 놀 때, 핸드폰 기반의 개인 정보와 문자 메시지를 통해 낮 선 사람에게 접근하여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비슷하게, ‘잠보’는 다양한 종류의 무선 통신 수단을 사용하여 저장된 프로필을 볼 수 있게끔 함으로써, 컨퍼런스나 공항에서, 자신과 비슷한 흥미를 가진 사람들끼리 연결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 컴맹, 그리고 연로한 이들 (오히려 청소년들이나 20대들 보다 더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이들은 어떤가? 소셜 네트워크가 이들에게도 혜택을 부여하는가? 대부분, 그렇지 못하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말이다.

    만약 현 시중에 나와 있는 소셜 네트워킹 수단들 중 가장 뛰어난 도구가 단지 젊은이들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더 많고 다양한 계층의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게끔 된다면, 세상은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 것인가?
    • 이웃간의 소셜 네트워크 구축. 집에 앉아 컴퓨터를 하면서, 또는 핸드폰을 들고 동네 안을 운전하며 돌아다니면서, 그 주위에 거닐고 있는 이웃들 중 나와 흥미가 비슷한 사람들을 식별해 내고, 연결할 수 있다. 서로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 이웃들은 자신들의 프로필을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서로에 대해서 더욱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도 있다.
    만약 이웃에 연로한 노인이 살고 있으신데, 가구를 혼자 들지 못해서 곤란을 겪고 있다면, 나는 그것을 이웃들 간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전달받아 기꺼이 도와주기를 자원할 수도 있다.

    • 교육 관련 소셜 네트워크 구축. 학생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전체 공동체가 학교 내외의 도움이 동시에 필요로 하는 숙제나 활동, 기타 등 학교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에 광범위하게 참가하여 도울 수 있게 한다.

    • 사회 복지 사업 관련 네트워크 구축. 저렴한 무선 장비를 이용하여, 학대당한 배우자, 그리고 막 출소한 사람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일시적인 거처 마련, 상담, 그리고 취업 지원 등과 같은 혜택을 곧바로 받을 수 있게끔 해준다.

    • 영리한 길거리 구걸에도 사용될 수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동전 하나 던져주고 가는 대신, 원 클릭 시스템을 통해 지역 식품 가게나 식당의 계좌로 돈을 직접 송금하는 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들이 상용화 되기 위해 겪어야 할 도전 과제들을 제쳐 놓고서라도,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하다. 저소득 계층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아직까지 컴퓨터나, 랩톱, 핸드폰 없이 생활하고 있다. 또는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경제적 여력이 없는 경우도 많다.

    이와 더불어, 이러한 기술들을 사용하기 위해 배워야 할 교육의 수준이, 저학력의 사람들에게는 매우 난해하고 힘들 수 있다. 현재 대부분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은 기술의 발전에 매우 민감한 젊은 이들에 의해 디자인 되고, 젊은이들에 의해 소비되고 있다. 이것은 개선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굳이 이렇게 개성 만점의 전자 도구들과 최신 웹 서비스를 사용해야지 만이 성공적인 소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따뜻한 손으로 악수를 나누며, 서로에 대해 소개를 하는 것이, 그저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는 것 보다 오히려 서로에게 더 좋은 교류 방법일 수 있다.

    그러나 앞에서 소개되었던 사회적 연결 도구들이 잘 활용 되었을 때, 이들이 사람들 간의 의미 있는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것만은 분명하다. 기술 집약적인 사회 연결 도구를 만들어 나갈 때, 오직 상업적인 측면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큰 틀에서 공익에 기여한다는 마음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가 사회적으로 각광을 받고, 우리 사회 안에 완전히 흡수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

    by 우리친구 | 2007/07/16 21:07 | Social networ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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